네이버 바로가기 (www.naver.com)

 

이번 글에서는 네이버 바로가기를 가장 쉽고 편하게 이용하는 방법을 처음부터 차근차근 정리해보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네이버를 매일 사용하면서도 막상 “바로가기 하나 만들어두자”라고 생각하면 의외로 어디서부터 해야 할지 헷갈려하십니다. 브라우저 즐겨찾기와 바탕화면 아이콘, 시작페이지 설정, 스마트폰 홈 화면 추가, 네이버 앱 안의 빠른 이동 기능이 서로 비슷해 보이기 때문입니다. 이름은 다 비슷한데 실제 쓰임새는 조금씩 달라서, 처음엔 간단해 보여도 막상 해보려면 애매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부분은 한 번만 정리해두면 이후에는 정말 편해집니다. 매번 검색창에 네이버를 입력하지 않아도 되고, 메일이나 카페, 블로그, 쇼핑처럼 자주 쓰는 기능도 훨씬 빠르게 열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부모님이나 컴퓨터에 익숙하지 않은 분들은 네이버 바로가기 하나만 잘 만들어둬도 인터넷 사용이 훨씬 쉬워집니다. 오늘은 단순히 주소 하나 알려드리는 방식이 아니라, 컴퓨터와 스마트폰에서 각각 어떻게 설정하면 좋은지, 또 어떤 방식이 내 사용 습관에 더 잘 맞는지까지 자연스럽게 풀어보겠습니다.

 

먼저 바로가기라는 말이 무엇을 뜻하는지부터 정리해야 합니다

많은 분들이 “바로가기”라는 말을 하나의 기능처럼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몇 가지 다른 방식이 섞여 있습니다. 가장 흔한 것은 브라우저 즐겨찾기입니다. 인터넷 창에서 네이버를 열고 별표 표시 같은 기능으로 저장해두는 방식입니다. 이 방법은 가장 기본적이고 단순합니다. 주소를 외울 필요 없이 클릭 한 번으로 들어갈 수 있어서 누구나 쉽게 쓸 수 있습니다.

 

그다음은 바탕화면 바로가기나 홈 화면 추가 같은 방식입니다. 이건 즐겨찾기와 비슷하지만 더 직관적입니다. 컴퓨터 바탕화면이나 스마트폰 홈 화면에 네이버 아이콘처럼 하나를 두는 방식이라서, 마치 앱처럼 눌러서 바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인터넷 주소를 찾거나 브라우저를 먼저 열 필요가 없기 때문에, 자주 쓰는 분들에게는 훨씬 편한 경우가 많습니다.

 

또 다른 방식은 시작페이지 설정입니다. 이건 컴퓨터에서 인터넷 브라우저를 열자마자 네이버가 첫 화면으로 뜨게 만드는 기능입니다. 쉽게 말하면 인터넷을 켜는 순간 네이버가 자동으로 열리는 구조입니다. 그래서 컴퓨터에서 네이버를 가장 자주 쓰는 분이라면 이 방식이 체감상 가장 편할 수 있습니다. 매번 별도로 클릭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입니다.

 

마지막으로 모바일에서는 네이버 앱 안의 빠른 이동 기능도 있습니다. 이건 네이버 자체를 여는 바로가기와는 조금 다릅니다. 네이버 앱을 연 뒤 메일, 카페, 블로그, 쇼핑, 뉴스 같은 자주 쓰는 기능으로 바로 이동하게 해주는 기능입니다. 즉, 바깥쪽 바로가기는 “네이버로 바로 들어가는 길”이고, 앱 안 바로가기는 “네이버 안에서 원하는 서비스로 바로 가는 길”이라고 생각하시면 훨씬 이해하기 쉽습니다.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네이버 메인 화면입니다

어떤 방식으로 바로가기를 만들든 가장 먼저 기준이 되는 것은 네이버 메인 화면입니다. 많은 분들이 메일만 쓰거나 카페만 쓰더라도 결국 네이버 메인을 한 번쯤 거치게 됩니다. 검색도 하고, 뉴스도 보고, 로그인 상태도 확인하고, 다른 서비스로 넘어가기도 가장 쉬운 곳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처음 바로가기를 만들 때는 특정 서비스보다 네이버 메인부터 고정해두는 편이 훨씬 안정적입니다.

이유는 단순합니다. 네이버 메인은 하나의 출발점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메일만 자주 쓰는 사람도 로그인 상태를 확인하거나 다른 알림을 보기 위해 메인으로 돌아오게 되고, 쇼핑만 보던 사람도 검색이나 카페, 블로그를 함께 쓰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메인을 기준으로 두면 활용 범위가 넓고, 나중에 사용 습관이 바뀌어도 그대로 계속 쓰기 좋습니다.

 

특히 처음 인터넷 바로가기를 정리하는 분에게는 너무 많은 선택지를 주는 것보다 기준 하나를 먼저 잡아주는 편이 좋습니다. 네이버 메인을 하나 만들어두고, 그다음에 자주 쓰는 서비스가 있다면 추가하는 방식이 가장 무난합니다. 처음부터 메일, 카페, 블로그, 쇼핑, 스포츠를 전부 따로 만들면 오히려 정신없고 찾기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바로가기를 처음 설정하는 분이라면 “무조건 메인부터”라고 생각하셔도 좋습니다. 메인을 가장 먼저 만들고, 며칠 정도 써본 뒤 정말 자주 쓰는 서비스가 있다면 그때 따로 추가하는 편이 훨씬 실용적입니다. 바로가기는 많이 만든다고 좋은 것이 아니라, 내가 실제로 자주 누르는 것만 남겨둘 때 가장 편해집니다.

 

PC에서는 즐겨찾기와 시작페이지 설정을 구분해서 생각해야 합니다

컴퓨터에서 네이버를 빨리 여는 가장 쉬운 방법은 즐겨찾기입니다. 브라우저에서 네이버를 연 다음 즐겨찾기에 추가해두면, 다음부터는 주소를 입력하지 않고도 클릭 한 번으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이 방식은 가장 기본적이고 실패할 일이 거의 없습니다. 한 번 저장해두면 그대로 오래 쓸 수 있고, 다른 웹사이트와 함께 정리하기도 쉽습니다.

 

하지만 즐겨찾기는 브라우저를 먼저 열고 다시 즐겨찾기 목록을 눌러야 한다는 점에서, 아주 빠른 접속을 원할 때는 약간 번거롭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이때 훨씬 편하게 느껴질 수 있는 것이 시작페이지 설정입니다. 시작페이지는 브라우저를 실행하자마자 가장 먼저 뜨는 화면을 말합니다. 여기에 네이버를 넣어두면, 인터넷 창을 켜는 순간 곧바로 네이버가 보이게 됩니다.

 

이 방식은 특히 인터넷 사용의 출발점이 늘 네이버인 분들에게 잘 맞습니다. 검색을 하기 위해 인터넷을 열고, 뉴스를 보기 위해 열고, 메일을 보기 위해 열고, 카페를 보기 위해 여는 분이라면 사실상 모든 인터넷 사용이 네이버에서 시작됩니다. 이런 경우에는 즐겨찾기보다 시작페이지 설정이 훨씬 체감상 편합니다. 브라우저를 여는 순간 바로 원하는 화면이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두 가지를 함께 쓰는 것입니다. 시작페이지는 네이버 메인으로 설정하고, 즐겨찾기에는 메일이나 카페, 블로그, 쇼핑처럼 자주 쓰는 세부 서비스들을 따로 넣어두는 식입니다. 그러면 기본 진입은 빠르고, 세부 이동도 편해집니다. 특히 업무용으로 네이버 메일이나 광고센터, 스마트스토어 같은 기능을 자주 보는 분이라면 이 조합이 훨씬 효율적입니다.

 

스마트폰에서는 앱 설치와 홈 화면 추가 중 무엇이 더 편한지 고르면 됩니다

모바일에서는 컴퓨터보다 더 단순하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대부분은 네이버 앱을 설치해서 사용하는 방식과, 모바일 브라우저에서 네이버를 연 뒤 홈 화면에 추가하는 방식 중 하나를 선택하면 됩니다. 둘 다 겉으로 보면 비슷해 보이지만 실제 사용감은 조금 다릅니다.

네이버 앱을 설치하면 가장 큰 장점은 로그인 유지와 알림입니다. 메일 알림, 카페 알림, 블로그 알림, 쇼핑 관련 알림, 네이버페이 등 계정 기반 서비스가 많은 분에게는 앱이 훨씬 편합니다. 한 번 로그인해두면 계속 유지되기 쉽고, 기능 연결도 자연스럽습니다. 검색뿐 아니라 생활 서비스 전반을 함께 쓰는 분이라면 앱 설치가 가장 무난한 선택입니다.

반대로 앱 설치를 최소화하고 싶은 분이라면 브라우저 홈 화면 추가가 더 잘 맞을 수 있습니다. 이 방식은 모바일 브라우저에서 네이버를 열고 “홈 화면에 추가” 기능을 사용해 아이콘을 만드는 것입니다. 겉보기에는 앱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웹 바로가기입니다. 용량 부담이 적고, 간단하게 쓰기 좋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검색과 뉴스 확인 정도가 주 사용 목적이라면 굳이 앱까지 설치하지 않아도 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

즉, 네이버를 얼마나 깊게 쓰느냐에 따라 선택이 달라집니다. 메일, 카페, 페이, 인증서, 쇼핑까지 함께 쓰는 사람은 앱이 더 편하고, 검색과 뉴스 정도만 간단히 쓰는 사람은 홈 화면 추가가 더 가볍고 편할 수 있습니다. 무조건 어느 한쪽이 더 좋은 것이 아니라, 내 사용 패턴에 따라 고르면 됩니다. 이 기준만 잡히면 모바일 바로가기는 훨씬 쉬워집니다.

 

네이버 앱 안의 바로가기 기능은 생각보다 유용합니다

모바일에서 놓치기 쉬운 기능 중 하나가 바로 네이버 앱 안의 빠른 이동 기능입니다. 많은 분들이 네이버 앱은 그냥 검색창만 쓰는 용도로 생각하는데, 실제로는 앱 안에서 자주 쓰는 서비스를 정리해두고 더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구조가 있습니다. 메일, 카페, 블로그, 쇼핑, 페이, 뉴스 같은 서비스를 반복해서 이용하는 분이라면 이 기능이 꽤 편합니다.

 

이 기능의 장점은 앱을 연 뒤 불필요하게 이리저리 찾을 필요가 줄어든다는 점입니다. 예를 들어 어떤 사람은 메일과 카페를 가장 자주 쓰고, 어떤 사람은 블로그와 쇼핑만 반복해서 봅니다. 이때 자주 쓰는 서비스가 눈에 잘 보이는 위치에 정리되어 있으면, 검색창에서 다시 찾거나 전체 메뉴를 열지 않아도 됩니다. 작은 차이 같지만 매일 반복되면 체감이 꽤 큽니다.

 

특히 네이버를 오랫동안 쓰는 분일수록 앱 안에서 헤매는 시간이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 워낙 많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자주 쓰는 기능만 따로 정리해두면 앱이 훨씬 가볍고 단순하게 느껴집니다. 이건 네이버를 더 많이 쓰는 사람일수록 더 유용한 기능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스마트폰에서 네이버 바로가기를 진짜 편하게 쓰고 싶다면, 앱 설치만 해두는 것에서 끝내지 말고 앱 안에서 어떤 기능을 제일 자주 쓰는지도 함께 정리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바깥쪽 홈 화면 아이콘과 안쪽 빠른 이동 기능이 함께 정리되면, 생각보다 훨씬 쾌적하게 쓸 수 있습니다.

 

메일, 카페, 스포츠처럼 특정 서비스 바로가기를 따로 두는 방법도 좋습니다

네이버를 쓰는 목적이 분명한 분이라면 특정 서비스 바로가기를 따로 두는 것도 꽤 좋습니다. 예를 들어 어떤 분은 메일만 자주 열고, 어떤 분은 스포츠 기사만 자주 보고, 어떤 분은 카페 관리나 블로그 글쓰기만 자주 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네이버 메인보다 특정 서비스 바로가기가 더 자주 눌러질 수 있습니다.

 

이때 중요한 것은 처음부터 너무 많이 만들지 않는 것입니다. 바로가기가 많아지면 정작 어디를 눌러야 하는지 찾는 데 시간이 더 걸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가장 좋은 방법은 네이버 메인을 기본 바로가기로 하나 두고, 정말 자주 쓰는 기능 2~3개만 추가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메일과 카페를 정말 매일 쓴다면 이 둘만 별도로 만들어두는 식입니다.

 

특정 서비스 바로가기가 특히 유용한 경우는 반복 업무가 있을 때입니다. 예를 들어 메일을 수시로 확인해야 하는 직장인, 카페를 운영하는 사람, 블로그를 자주 관리하는 사람, 스마트스토어 관련 페이지를 자주 보는 사업자라면 메인 화면을 거치지 않고 바로 들어가는 것이 훨씬 빠릅니다. 인터넷 사용 시간이 길수록 이런 작은 차이가 크게 느껴집니다.

 

다만 처음부터 세부 서비스만 바로가기로 두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가끔은 메인으로 돌아와야 할 때도 있고, 로그인 상태나 전체 메뉴를 확인해야 할 때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가장 실용적인 방식은 메인을 먼저 두고, 그다음 내 사용 패턴에 따라 자주 쓰는 서비스만 추가하는 것입니다. 이 정도만 해도 바로가기의 편리함을 충분히 느끼실 수 있습니다.

 

실제로는 이렇게 설정하면 가장 덜 헷갈립니다

처음 설정하는 분이라면 아래 순서대로 접근하면 가장 편합니다.

  1. 내가 주로 PC를 많이 쓰는지, 스마트폰을 더 많이 쓰는지 먼저 정합니다.
    이 기준에 따라 바로가기 방식이 달라집니다.
  2. 대표 바로가기로 네이버 메인 하나를 먼저 만듭니다.
    처음부터 너무 세부 서비스로 나누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3. PC라면 즐겨찾기와 시작페이지 중 무엇이 더 편한지 선택합니다.
    인터넷을 켤 때마다 네이버를 보고 싶다면 시작페이지가 더 편합니다.
  4. 모바일이라면 앱 설치와 홈 화면 추가 중에서 고릅니다.
    로그인과 알림이 중요하면 앱, 가볍게 쓰려면 홈 화면 추가가 좋습니다.
  5. 그다음 정말 자주 쓰는 서비스 2~3개만 추가합니다.
    메일, 카페, 블로그처럼 실제 사용 빈도가 높은 것만 남기면 됩니다.

이 순서가 좋은 이유는 처음부터 너무 복잡하게 만들지 않게 해주기 때문입니다. 많은 분들이 바로가기를 만들겠다고 하면 처음부터 이것저것 많이 추가해두는데, 실제로는 너무 많아지면 오히려 찾는 데 시간이 걸립니다. 그래서 기본 하나, 자주 쓰는 것 몇 개만 먼저 정리하는 편이 훨씬 효율적입니다. 그렇게 며칠 써보면 내게 정말 필요한 것이 자연스럽게 보이게 됩니다.

또 하나 중요한 것은 로그인 습관입니다. 메일, 인증서, 페이처럼 계정이 중요한 서비스는 로그인 유지가 편한 앱 환경이 더 좋습니다. 반대로 단순 검색과 뉴스 확인 정도라면 브라우저 바로가기만으로도 충분합니다. 내가 어떤 기능까지 자주 쓰는지를 함께 생각하면, 어떤 방식이 더 나은지 금방 답이 나옵니다.

 

처음 설정하는 사람이라면 이렇게 생각하면 편합니다

처음에는 “네이버 바로가기”라는 말이 아주 쉬운 것 같으면서도 막상 만들려면 조금 헷갈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아주 단순하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 컴퓨터에서는 즐겨찾기와 시작페이지, 스마트폰에서는 앱 또는 홈 화면 추가, 그리고 앱 안에서는 자주 쓰는 기능 정리. 이렇게 세 층으로 나눠 생각하면 훨씬 깔끔합니다.

 

그리고 너무 완벽하게 만들려고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첫날부터 메인, 메일, 카페, 블로그, 쇼핑, 스포츠까지 전부 바로가기로 정리할 필요는 없습니다. 실제로는 네이버 메인 하나만 잘 두어도 대부분의 인터넷 사용이 훨씬 편해집니다. 그다음 자주 쓰는 기능이 눈에 보이면 하나씩 추가하면 충분합니다.

 

바로가기는 많이 만드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덜 헤매는 것이 목적입니다. 이 기준만 기억하면 설정 방식도 훨씬 단순해집니다. 보기 좋게 정리하는 것보다 실제로 내가 자주 누르게 되는 위치에 두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무조건 많이 만들기보다, 적게 만들고 써보는 쪽이 오히려 훨씬 만족도가 높습니다.

 

정리해보면 네이버 바로가기를 가장 편하게 쓰는 방법은 내 기기와 사용 습관에 맞춰 고르는 것입니다. PC에서는 즐겨찾기와 시작페이지 설정이 가장 기본이고, 모바일에서는 네이버 앱 설치나 홈 화면 추가가 가장 많이 쓰입니다. 여기에 네이버 앱 안에서 자주 쓰는 기능까지 정리해두면 메일, 카페, 쇼핑, 뉴스 같은 서비스로 훨씬 빠르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결국 가장 좋은 방법은 많이 만드는 것이 아니라, 내게 꼭 필요한 경로만 남기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네이버 메인 하나만 고정해두고, 그다음 자주 쓰는 서비스 2~3개만 추가해보시면 충분합니다. 그렇게 쓰다 보면 어떤 방식이 나에게 가장 편한지 금방 감이 잡히실 것입니다.